英모델 애비게일 클랜시, 노브라·노팬티 드레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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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9 15:57
입력 2013-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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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게일 클랜시/스플래쉬뉴스닷컴
애비게일 클랜시/스플래쉬뉴스닷컴
영국출신 톱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옆이 훤히 트인 드레스를 입고 대중들 앞에 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한 클랜시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미끈한 각선미와 가슴 라인을 보여 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 줄리앙 맥도날드가 클랜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했다. 클랜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맥도날드를 향해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175㎝의 큰 키와 시원한 몸매로 유명한 클랜시는 지난 2011년 6월 영국 국가대표 축구팀 출신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스토크 시티)와 결혼했다. 크라우치 역시 2m의 장신으로 영국 현지에서는 ‘롱다리 커플’의 결혼이라고 불리며 관심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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