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요트 위 요염 자태 “느낌 아니까…중국 잘 갔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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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11 14:05
입력 2013-08-11 00:00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 요트 위 요염한 자태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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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요트 위에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경리 트위터
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요트 위에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경리 트위터
경리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느낌 아니까~ 햇빛 때문에 억지웃음이. 중국 잘 갔다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요트 위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리는 빨간색 꽃을 귀에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경리는 시원시원한 시스루 의상과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고, 배경이 된 바다의 풍광이 더욱 청량감을 더한다.

경리 요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경리와 요트여행 가고 싶다” “섹시자태의 끝판왕” “경리, 섹시함 아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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