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야, 운동선수야?’…이윤지 군살제로 몸매 화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7-09 00:00
입력 2013-07-09 00:00
배우 이윤지가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이미지 확대
이윤지
이윤지


이윤지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확히 달밤 체조.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마음껏 춤사위를 펼쳐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는 전면 거울이 붙은 연습실에서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가녀린 어깨선과 팔뚝,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이윤지는 탄탄한 근육과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윤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윤지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네요”, “너무 말라서 체지방률 궁금하다”, “팔뚝이 안쓰러울 정도로 얇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여주인공 왕광박 역할을 두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