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발레리나 윤혜진 부부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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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19 00:00
입력 2013-06-19 00:00
배우 엄태웅(39)과 발레리나 윤혜진(33) 부부가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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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왼쪽)·발레리나 윤혜진.  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엄태웅(왼쪽)·발레리나 윤혜진.
심엔터테인먼트 제공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윤혜진 씨가 오늘 오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작년 여름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1월초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윤혜진은 임신 넉 달째였다.

원로배우 윤일봉(78)의 딸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현재는 발레를 중단한 상태다.

엄태웅은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통해 ‘쌍끌이 흥행’에 성공했고, 현재 KBS ‘1박2일’에 출연 중이다. 7월 초 방송되는 KBS 새 수목극 ‘칼과 꽃’으로 안방극장 복귀도 앞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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