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탄생비화 공개 “바이브 합숙소에서 윤후 생겼다”
수정 2013-06-19 13:48
입력 2013-06-19 00:00
’국민 귀요미’ 윤후의 탄생 비화가 공개됐다.
바이브는 최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서 앨범과 관련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빠 어디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후 탄생비화가 공개됐다.
tvN
이날 바이브의 류재현은 “당시 (윤)민수와 나랑 합숙하던 숙소에서 윤후가 생겨났다”고 폭로했다. 이에 윤민수도 “맞는 것 같다”며 곧바로 인정했다.
윤민수는 “당시에는 몰랐는데 그 숙소의 보증금을 재현이가 넣었고, 다달이 월세도 그 보증금에서 빠졌다”며 “와이프를 만난 이후 결국 재현이가 그 집을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말에 류재현도 “언제부터인가 민수의 우렁각시가 자꾸 집을 찾아오면서, 나는 안방에서도 밀려나고 결국 내 집에서 내가 나가게 됐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바이브가 출연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19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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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는 최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서 앨범과 관련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빠 어디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tvN
윤민수는 “당시에는 몰랐는데 그 숙소의 보증금을 재현이가 넣었고, 다달이 월세도 그 보증금에서 빠졌다”며 “와이프를 만난 이후 결국 재현이가 그 집을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말에 류재현도 “언제부터인가 민수의 우렁각시가 자꾸 집을 찾아오면서, 나는 안방에서도 밀려나고 결국 내 집에서 내가 나가게 됐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바이브가 출연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19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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