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화장실 모습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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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8 11:27
입력 2013-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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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자신의 집에서 찍은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잡지 ‘그라치아’ 제공
방송인 김나영이 자신의 집에서 찍은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잡지 ‘그라치아’ 제공
방송인 김나영(31)이 자신의 집에서 찍은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패션 잡지 ‘그라치아’의 화보 촬영을 통해 자택 현관과 거실, 드레스룸, 침실 등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얼마 전 방송을 통해 공개했던 ‘화장실 드레스룸’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화장실 드레스룸’은 명품과 보세옷들이 화장실에 나란히 걸려 있는 공간이다.

김나영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쇼핑을 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건 당연히 가격이다. 그게 현실적이지 않나?”라고 물은 뒤 “투자할 가치가 있는 곳에는 과감하게, 그렇지 않은 곳은 적당하게 소비하는 것은 스타일이든 인생이든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의 집이 공개되는 독특한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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