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90도인사, 윤상현과 함께 작품했지만…
수정 2013-05-23 17:12
입력 2013-05-23 00:00
SBS 트위터 캡처
’이종석 90도인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SBS 트위터는 23일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포스터 촬영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종석은 막내답게 가장 먼저 도착해 윤상현에게 90도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윤상현과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이종석 90도인사’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90도인사, 훈훈하네”, “이종석 90도인사, 윤상현과 작품 했는데도 어색해보이네”, “이종석 90도인사, 선배가 무섭긴 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ㅣe뉴스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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