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경찰대학 덕분? ‘라스’ 잡고 水 예능 시청률 1위
수정 2013-04-04 11:04
입력 2013-04-04 00:00
SBS ‘짝’이 경찰대학 출신의 출연자들을 앞세워 수요일 오후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남자 4호와 여자 4호가 최종 선택에서 서로 지목해 짝을 이루고 있다.
SBS ‘짝’ 방송 캡처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된 ‘짝’은 시청률 7.0%(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의 시청률 6.6%보다 0.4%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경찰대학 친구 특집’편으로 꾸며진 ‘짝’에서는 남자 5호·여자 3호, 남자 4호·여자 4호 두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 하락한 6.7%의 시청률로 2위에 머물렀다.
이다원 기자 edaone@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SBS ‘짝’ 방송 캡처
이날 ‘경찰대학 친구 특집’편으로 꾸며진 ‘짝’에서는 남자 5호·여자 3호, 남자 4호·여자 4호 두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 하락한 6.7%의 시청률로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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