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단 말도 지쳐” 이수정, 살짝 다리 벌리고… ‘아찔+도발’
수정 2013-02-24 13:46
입력 2013-02-24 00:00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정이 미투데이에 과거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정 미투데이
이수정은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요즘 저도 못 봤던 예전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추억이 새록새록~~”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하나로 깔끔하게 올려 묶은 그는 가슴골을 훤히 드러내고 살짝 다리를 벌려 섹시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섹시하다는 말 하기도 지친다”, “과거 사진도 우월해”, “볼륨 몸매 정말 끝내준다”, “이수정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수정은 다음달 3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이종 격투기 대회 ‘UFC in JAPAN’의 옥타곤 걸로 낙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고민경 기자 doit0204@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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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미투데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섹시하다는 말 하기도 지친다”, “과거 사진도 우월해”, “볼륨 몸매 정말 끝내준다”, “이수정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수정은 다음달 3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이종 격투기 대회 ‘UFC in JAPAN’의 옥타곤 걸로 낙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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