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국내 첫 단독 공연 매진… 1회 추가
수정 2012-12-24 13:59
입력 2012-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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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의 국내 첫 단독 공연 티켓이 모두 팔려 추가 공연을 하기로 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4일 전했다.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은 “내년 1월2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보아의 국내 첫 단독 공연 ‘보아 스페셜 라이브 2013~히어 아이 엠(Here I am)’이 전석 매진돼 27일 1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G마켓에서 할 수 있다.
보아는 현재 SBS TV ‘일요일이 좋다 - K팝 스타 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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