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셔츠 하나 입고 하의 실종? ‘남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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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2-12 14:22
입력 2012-12-12 00:00
박보영(22)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보영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서 흰 셔츠만을 입고 ‘하의 실종’을 연상케 하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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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보영 홈페이지
박보영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보영 홈페이지
사진에서 박보영은 침대 위에서 남자친구의 것을 빌려 입은 듯한 커다란 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우윳빛 피부와 귀여운 눈웃음, 더욱 옷이 커 보이게 하는 박보영의 작은 몸집이 남성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특히 박보영은 하의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한 ‘하의 실종’패션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청순한 줄만 알았더니 섹시하다”, “여자친구 삼고 싶다”, “정말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보영은 영화 ‘늑대소년’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박지연 인턴기자 pqhappy@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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