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애쉬튼 커쳐, 데미무어와 재결합 ‘호소’
수정 2012-05-30 11:22
입력 201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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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34)가 눈물을 흘리며 데미 무어(50)와 재결합을 바라고 있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커쳐가 최근 한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무어를 그리워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커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고 “지난해 나는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크게 후회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영화 ‘미스터 브룩스’ ‘킬러스’ 스틸컷
커쳐는 결혼기념일에 외도를 한 이유로 지난해 16살 연상의 아내 무어와 남남으로 갈라섰다. 이후 그와 닮은 모델, 팝가수 리한나, 배우 밀라 쿠니스 등 수많은 여성과 염문설을 뿌려 국내외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하지만 커쳐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고 무어와 재결합을 원한다는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많은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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