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월화극 시청률 1위 ‘독보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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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04 10:54
입력 2012-04-04 00:00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독보적인 1위를 굳혔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빛과 그림자’의 시청률은 23.8%(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 분이 기록한 21.7%보다 2.1% 포인트 상승했으며, 같은 시간대 드라마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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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이날 ‘빛과 그림자’에서는 기태(안재욱 분)와 정혜(남상미 분)가 4년 만에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하지만 정혜는 기태를 보고도 냉랭한 모습을 보였고, 기태는 애써 담담해 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사랑비’는 5.3%, SBS ‘패션왕’은 10.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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