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토크콘서트, 관객 10만 돌파 눈앞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2-02 11:30
입력 2012-02-02 00:00
방송인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가 누적 관객수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소속사 다음기획은 2일 “현재까지 약 9만 9천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며 “4일 열리는 거제 공연이 10만 번째 관객을 맞이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12월 5일 대학로의 소극장에서 출발한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년 말 시즌 3 공연에 돌입했다.

지난주까지 공연 횟수는 총 104회.

김제동은 “한없이 관객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몇 배로 갚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 3는 3월까지 전국을 돌며 열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