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생애 첫 CF 원빈과 찍다
수정 2011-11-21 11:14
입력 2011-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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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뿌리깊은 나무’에서 ‘미친존재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윤제문(41)이 생애 첫 CF를 찍었다. 드라마의 인기를 보여주듯 함께 한 파트너는 광고계 최강 원빈이었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윤제문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한글 창제를 둘러싸고 세종(한석규)과 치열한 대결을 벌이는 정기준 역으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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