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러키’, 美빌보드 ‘월드앨범’ 5위
수정 2011-10-21 15:24
입력 2011-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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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중(25)의 두번째 미니음반 ‘러키(LUCKY)’가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29일자) 5위에 올랐다.
빌보드의 ‘월드앨범’ 차트는 ‘핫 100’ ‘빌보드 200’ 등 주요 차트가 아닌 부문별 세부 차트로 앞서 슈퍼주니어, 투애니원, 박재범이 5위권에 오른 바 있다.
소속사는 “이 음반은 또 빌보드에서 큰 폭의 순위 상승을 보여주는 ‘비기스트 점프(Biggest jump)’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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