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남몰래 선행에 시청률도 ‘승승장구’
수정 2010-10-08 11:33
입력 2010-10-08 00:00
이같은 모습은 ‘대물’에서 욱 하는 성격에 주먹이 먼저 나갈 때도 있지만 심성은 착하고 올곧은 검사 ‘하도야’와 흡사해 눈길을 끈다. 권상우는 지난 6월 뺑소니 사고로 물의를 일으켰지만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고개 숙여 백배 사죄 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잘못을 정면 돌파했다.
한편 권상우 측은 시청률의 승승장구 소식에 “여주인공인 고현정과 누나 동생 하며 지내며 호흡이 척척 너무 잘 맞아 촬영장 분위기가 참 좋은 덕분인 것 같다”면서 겸손한 인사를 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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