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슈, 득남
수정 2010-06-23 10:03
입력 2010-06-23 00:00
지난 4월 11일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당시 임신 사실을 밝혔고 결혼 2개월여 만에 엄마가 됐다.
슈 측은 “초산이어서 출산이 무척 힘들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태명을 ‘사랑이’라고 부르며 출산을 고대했던 남편 임효성 씨가 무척 기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