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브리트니 vs 8살 아길레라 [동영상]
수정 2009-11-16 12:00
입력 2009-11-16 12:00
이들이 꼬마일때 방송프로그램에 나와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있으면,어린 꼬마의 작은 체구에서 저런 무게감 있는 가창력을 뿜어낼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21세기 ‘섹시 아이콘’으로 통하는 두 스타의 앳된 모습을 보는 것 또한 ‘낯선 즐거움’이다.
수년전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번지고 있는 이 동영상들은 1989년과 1991년에 여덟살인 크리스티나와 열살인 브리트리가 ‘스타서치’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장면을 담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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