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제시카 파커 “대리모 그만 좀 괴롭히세요”
수정 2009-05-20 00:00
입력 2009-05-20 00:00
그는 또 ‘액세스 할리우드’와의 인터뷰에선 대리모의 사생활이 과도하게 침해돼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분만”을 그르치지 않을까 부부가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파커는 NBC 인터뷰에서 “그녀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으며 사생활을 이런 식으로 과도하게 전례없이 침해하는 데 대해 믿기지 않을 만큼 분노하고 있다.”며 “대리모 친구 가운데 한 임산부까지 파파라치에게 미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대리모의 친구는 임신 9개월인데 고속도로에서 파파라치가 탄 차량에 의해 추격을 당했다.이런 사람들을 ‘기자들’이라고 불러왔다.이건 선을 아주 많이 넘은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 부부는 이미 6살 난 아들 제임스 윌키를 두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모니카 벨루치의 ‘생얼’ 공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090415500014
66세에 첫 출산 이래도 되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09051950000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