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유리, 다시 뭉쳤다!
수정 2006-06-12 00:00
입력 2006-06-12 00:00
지난 94년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한 쿨은 지난해 7월 10집을 끝으로 해체를 선언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팀 해체 후 김성수는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이재훈과 유리는 별 다른 활동이 없었으나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가수로 복귀할 전망이다. 이재훈은 올 가을 솔로 데뷔를 준비중이다.
정재우기자 jac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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