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한예슬, 실족사한 고 유지해 돕기 행사
수정 2004-12-08 11:54
입력 2004-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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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스타 강동원 한예슬과 슈퍼모델 이소라 오미란 이선진 등이 지난 8월초 화보 촬영 중 실족사한 슈퍼모델 오지혜 추모 기금 마련 행사에 참석해 온정을 나눈다.이들을 포함해 패션 모델, 방송 및 영화관계자 500여명은 오는 19일 서울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리는 ‘레드 카펫 라이드 파티’(Red carpet ride party)에서 소정의 성금을 기탁한다.
연합뉴스
2003년 슈퍼모델 2위 입상자였던 오지혜는 지난 8월9일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선착장에서 화보 촬영을 하던 중 보호장치 미비로 발을 헛디뎌 17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김용습기자 sn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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