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저하에 머리 빠지고 있다”…배우 황정음, 안타까운 건강 상태
수정 2026-09-17 07:52
입력 2026-09-17 07:52
세줄 요약
- 아버지 눈 수술 경과 확인 위해 병원 동행
- 출산 이후 시력 저하와 눈 건강 악화 고백
- 이혼·스트레스 속 탈모까지 겪는 근황 전함
배우 황정음이 출산과 이혼 등으로 안 좋아진 건강을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황정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데이트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왼쪽은 녹내장, 오른쪽 눈은 부상을 입은 아버지의 수술 후 경과 확인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올해로 72세가 된 황정음의 아버지는 “손자와 수영하다가 오른쪽 눈을 다쳤다”고 밝혔다. 이에 황정음은 “왼쪽은 녹내장인데 오른쪽은 다치셨다”고 안타까워했고, 수술 후 경과를 함께 보면서 자신도 눈이 안 좋은 만큼 검진을 받고자 병원에 동행한다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눈이 많이 안 보인다. 첫째 낳고 나서 시력이 저하되고 있다. 인생에서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시력도 저하되고 있다. 머리도 빠지고 있어서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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