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호연, 핑크 드레스로 월드컵 결승전 빛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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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7-21 10:01
입력 2026-07-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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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사진=BH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등장해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20일 정호연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결승전 현장에 참석한 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핑크빛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아우라와 완벽한 비율을 과시하며 경기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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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사진=BH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정호연은 이날 결승전 직전 열린 트로피 공개 행사에서 공식 트렁크 케이스와 함께 그라운드에 섰다. 한국 배우가 월드컵 결승전 공식 세리머니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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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사진=BH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한편,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정호연은 최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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