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혜교, 대륙 흔든 여신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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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9 10:30
입력 2026-05-19 09:16
세줄 요약
  • 보그 차이나 커버 장식, 송혜교 존재감 입증
  • 아이보리 드레스·왕관 화보, 여왕 같은 분위기
  • 연기 고충 고백과 새 작품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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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차이나 SNS 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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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중국 패션 매거진 ‘보그 차이나’의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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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차이나 SNS 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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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아이보리 드레스에 보석 왕관을 매치해 고혹적인 ‘여왕’의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선글라스와 단발머리로 세련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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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차이나 SNS 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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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역시 그녀를 ‘가을동화’부터 ‘더 글로리’까지 25년간 K드라마의 정상을 지켜온 아이콘으로 집중 조명했다.

하지만 화려한 비주얼보다 빛난 건 그녀의 단단한 내면이었다. 송혜교는 인터뷰를 통해 “살아보지 못한 삶을 연구해야 하기에 연기는 여전히 어렵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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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차이나 SNS 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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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수상에 대해 “무대를 내려오는 순간 기쁨은 끝났다. 다음 캐릭터에 몰입하는 것뿐”이라며 덤덤한 장인의 태도를 보였다.



영광에 안주하지 않는 송혜교는 곧 공유, 차승원 등과 함께하는 넷플릭스 대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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