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은빈, ‘초능력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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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2 14:21
입력 2026-05-12 14:21
세줄 요약
  • 박은빈, ‘원더풀스’ 선택 이유로 기발한 대본 언급
  • 유인식 감독과 재회, 즐거운 도전 기대감 표명
  • 1999년 세기말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15일 공개


배우 박은빈이 기발한 대본을 보고 ‘원더풀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서 박은빈은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그는 “유인식 감독님과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고 즐거워지고 싶어서 시작한 프로젝트”라며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이걸 구현하면 스스로 굉장히 재밌을 수 있겠다 싶어서 선택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니는 내가 표현했던 그 어느 캐릭터보다 사고방식이 단순한 편이다. 이 친구가 세상을 알아가면서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하는데, 그런 채니를 따라와 주면 시청자들도 즐거운 경험을 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오는 15일 오후 5시 처음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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