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프아이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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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6 15:28
입력 2026-02-16 15:28


입춘이 지나고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 걸그룹 이프아이(ifeye)를 만났다. 파스텔톤의 화사한 한복을 입은 이프아이 멤버들은 단아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4월 데뷔한 이프아이는 같은 해 첫 번째 미니앨범 ‘엘루 블루’(ERLU BLUE)와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트 탕’(sweet tang)을 발매하고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들은 단 두 장의 앨범을 발매했음에도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K팝 리스너들에게 ‘눈에 띄는 신예’로 어필 중이다.

‘청순 시크’ 콘셉트와 눈부신 비주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프아이. 덕분에 지난해 ‘제31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는 올해의 여자그룹상을 받았고, 올해 초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열며 글로벌한 인기 역시 증명했다.

오는 4월 데뷔 1주년을 앞둔 이프아이는 그간 걸어온 길이 뿌듯한 만큼, ‘그때 더 잘할걸’이라는 생각에 아쉬움도 크다고 고백했다. 이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더 내실을 탄탄히 다지고 있는 이프아이다. 이프아이는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다.



올해 설 명절을 맞아 휴가를 받은 이프아이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를 보낼 계획이다. 그러면서 멤버들은 뉴스1 독자들에게도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이프아이의 노래도 많이 들어달라”라며 귀여운 설 인사를 건넸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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