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수정 2026-02-15 15:55
입력 2026-02-15 15:55
‘백반기행’에서 장윤정이 시어머니의 사랑을 자랑한다.
15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측은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장윤정을 만난다”고 예고했다.
장윤정은 “1년 행사로만 지구 5바퀴 반의 거리를 다니며, 주유비로 2억 5000만원을 지불했다”면서 ‘행사의 여왕’으로 살아온 지난 시간을 떠올린다.
관객 앞에 설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가족을 내세운 그는 “남편 도경완의 든든한 지원과 격려,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재 캠프에 다녀올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자랑하는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을 자랑한다.
특히 “생일이 설날에 겹친 저에게 시어머니가 미역국을 따로 끓여줄 정도로 사랑 가득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장윤정은 2013년 어머니와 남동생이 자신이 벌어온 돈을 모두 탕진한 후 오히려 빚 10억원을 남겼다고 주장하며 절연했음을 알렸다. 그의 부모는 이혼했으며, 장윤정은 아버지만 모시고 도경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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