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녹화장에 ♥원빈 등장…화들짝 놀라 그대로 ‘줄행랑’
수정 2026-02-15 13:59
입력 2026-02-15 13:56
배우 이나영이 남편 원빈의 모습을 보고 당황해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이나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나영은 긴장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백은하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때 문에 달린 거울에서 판넬 속 원빈의 얼굴이 포착됐다.
백은하가 “남편분이 먼저 와 계신다”고 소개하자 판넬로 등장한 원빈의 모습을 본 이나영은 “아, 안녕하세요”라며 남편에게 인사를 건넨 후 빠른 걸음으로 자리를 피해 웃음을 안겼다.
이나영과 원빈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나영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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