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장동민이 받은 이 시술 “귀·코·눈 뚫고 당겨…너무 아파”
수정 2026-02-15 10:59
입력 2026-02-15 10:59
개그맨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후 고통을 호소했다.
장동민은 14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나와 김대희·신봉선과 함께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코너 ‘대화가 필요해’를 다시 한번 연기했다.
그는 신봉선 요청에 따라 얼굴을 찡그리며 연기하다가 갑작스럽게 안면 통증을 호소했다.
장동민은 “입이 안 벌어진다. 아프다”고 했으며, 다시 연기를 이어가다가 또 한 번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김대희는 “실리프팅이 뭔데 그렇게 아파하냐”고 물었다.
그는 “귀 쪽을 뚫었고 코와 눈 주변을 뚫어서 실로 쭉쭉 잡아당겼다”고 설명했다.
신봉선은 “마취 안 했냐”고 걱정했고, 장동민은 “마취가 어디 있느냐. 필요 없다. 바둑을 딱딱 두면서 다 쑤셔 넣었다”고 허세를 부려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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