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최강희랑 꿀 떨어졌다… 직접 ‘하트 짜장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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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4 14:15
입력 2026-02-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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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최다니엘이 최강희를 위해 요리 실력을 뽐낸다.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에서는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직접 벌집꿀을 짜는 도전에 나선다. 꿀을 짜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진짜 천생연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다니엘은 집 청소를 도와준 최강희를 위해 직접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섰다. 그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최단거리표’ 요리를 선보였다.



메뉴는 하트 짜장밥과 갈비탕, 수제 푸딩 등이다. 최다니엘이 차린 음식을 맛본 최강희는 연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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