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탁재훈 ‘아무로 나미에’ 이상형 언급에 “잘 될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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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18 15:32
입력 2025-12-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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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탁재훈과 톱가수 아무로 나미에의 만남 가능성을 점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야노 시호, 이혜정, 박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이상형을 정확히 알려달라는 야노 시호의 요청에 일본의 톱가수 아무로 나미에를 언급했다.

그러자 야노 시호는 “(아무로 나미에가) 지금 결혼 안 한 상태다. 40대인데, 완전 가능성이 있다”며 “(탁재훈에게) 카메라를 보고 영상편지를 보내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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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탁재훈이 “누가 본다고 이걸 하겠나”라고 하자 야노 시호는 “볼지도 모르지 않느냐. 일본에서 한국 방송을 많이 보니까”라고 부추겼고 그는 결국 일본어로 “처음 뵙겠습니다. 함께 하고 싶어요”라고 인사했다.

야노 시호는 “아무로 나미에씨도 이혼한 지 오래됐다. 아이들도 다 독립했고. 진짜 가능성이 있다. 잘 될 가능성이 0%는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근데 저도 주변에 추성훈씨를 소개해달라고 했지만,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며 “그렇게 돌고 돌아 2년 후에 소개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저는 시간이 없다”며 “저 좀 있다가 죽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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