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밝게 뛰어놀 수 있길”…BTS 진, 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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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기자
한지은 기자
수정 2025-05-05 11:58
입력 2025-05-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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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빅히트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진. 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33)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5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진은 어린이날인 5월 5일에 맞춰 후원금을 1억원을 전달했다.



진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다”며 “아픈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게 뛰어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와 의료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세종 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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