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작품 4개 하던 중…목욕탕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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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7-01 13:13
입력 2024-07-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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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순재가 여러 개의 작품을 하던 중 쓰러졌던 일화를 털어놨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배우 이순재가 여러 개의 작품을 하던 중 쓰러졌던 일화를 털어놨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배우 이순재가 여러 개의 작품을 하던 중 쓰러졌던 일화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배우계의 살아있는 전설,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가 등장한다.

이날 이순재는 “지난해 4개 작품 연극을 하며 체중이 10㎏이나 빠졌다”며 목욕탕에서 쓰러졌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당시 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이순재는 약속된 드라마 촬영을 강행했고, 결국 눈이 나빠져 백내장 수술까지 했다. 수술 후 시력 회복이 덜 된 상황에서도 제작사의 사정을 고려해 “내 표정만 잘 보이면 촬영하자”고 했고, 결국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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