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설’ 블랙핑크…우여곡절 끝에 전한 소식

권윤희 기자
수정 2023-12-06 09:36
입력 2023-12-06 09:36
YG는 6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 체결의 건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YG는 이로써 자사 최대 IP(지식재산권)을 지켜내게 됐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과 ‘붐바야’로 데뷔했다. 제니, 지수, 로제, 리사 네 멤버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YG의 새 걸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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