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유명 배우, 아빠 된다…엄마는 ‘54세 연하’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6-01 15:24
입력 2023-06-01 09:38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알 파치노의 20대 여자친구 누어 알팔라(29)가 임신 8개월째로 접어들었다. 매체는 “아이가 18세(성인)이 되면 알 파치노는 백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알 파치노는 이미 다른 2명의 여성과 사이에서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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