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배우 숨졌다…사망원인은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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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5-23 08:29
입력 2023-05-2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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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레이 스티븐슨 별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레이 스티븐슨 별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토르’ 등 여러 할리우드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레이 스티븐슨이 별세했다. 향년 58세.

22일 AP통신과 버라이어티·데드라인 등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스티븐슨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대변인은 그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다만 사망 원인 등 다른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스티븐슨은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퍼니셔: 워 존’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후 ‘토르’ 시리즈에서 아스가르드 전사 볼스태그를 연기해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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