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위터 인수하자…전여친 앰버허드 계정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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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2-11-04 14:22
입력 2022-11-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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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앰버 허드가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법원에서 전 남편 조니 뎁이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심리를 지켜보고 있다. 2022.4.19 AP 연합뉴스
헐리우드 스타 앰버 허드가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법원에서 전 남편 조니 뎁이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심리를 지켜보고 있다. 2022.4.19 AP 연합뉴스
배우 앰버 허드의 트위터 계정이 사라진 가운데 그녀의 전 남자친구이자 최근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의 의중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3일(현지 시각) 앰버 허드의 공식 트위터 계정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다.

피플 닷컴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의 계정은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의 CEO가 된 이후 사라졌다. 앰버 허드의 인스타그램 등 다른 SNS 계정은 여전히 운영 중이다.

앰버 허드와 일론 머스크는 2016년 5월부터 2017년 8월까지 교제한 바 있다.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는 지난 달 440억 달러(약 63조원)에 트위터 인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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