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셧 다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美 비중 높아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9-18 17:01
입력 2022-09-18 17:01
‘셧 다운’은 발매 첫날인 지난 16일에 660만 건 이상의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가는 미국으로 103만7386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발표한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에 이어 이 차트에서 두 번째로 정상에 오른 것”이라며 “K팝 남녀 아티스트 통틀어 해당 차트 1위곡을 두 개 보유한 유일한 팀이 됐다”고 했다.
이 외에도 ‘타이파 걸’(Typa Girl), ‘하드 투 러브’(Hard to Love), ‘예 예 예’(Yeah Yeah Yeah) 등 수록곡 전곡이 30위권에 들었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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