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헌트’로 시체스 영화제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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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혜 기자
수정 2022-08-31 09:40
입력 2022-08-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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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영화 ‘헌트’의 이정재와 정우성이 제55회 시체스 영화제에 참석한다.

31일 배급사에 따르면 ‘헌트’의 감독과 배우를 맡은 이정재, 배우로 출연한 정우성이 오는 10월 6일부터 같은달 16일까지 스페인 시체스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에 동반 참석한다.

시체스 영화제는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힌다.

‘헌트’는 경쟁 부문 오르비타(Orbita) 섹션에 초청됐다. 오르비타 섹션은 스릴러, 액션, 블랙코미디 장르 영화들이 경합을 벌이는 경쟁 부문으로 그 해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을 소개하며, 관객 투표로 최고 작품상을 선정한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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