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아들 승재, 기럭지 ‘깜짝’…벌써 9살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7-26 00:19
입력 2022-07-26 00:19
25일 그룹 젝스키스의 전 멤버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탁에 앉아 휴대폰 화면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아들 승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리를 꼰 채 핸드폰에 집중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채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