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당첨”…생방송 중 즉석복권 1등 된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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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7-14 09:44
입력 2022-07-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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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팔이 방송 캡처
꽃팔이 방송 캡처
스트리머 꽃팔이가 생방송 중 즉석복권에 당첨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꽃팔이는 13일 자신의 트위치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의 소통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방송을 진행하던 중, 즉석복권을 긁은 후 “나 진짜 됐다”며 비명을 질렀다.

이와 함께 그가 인증한 즉석복권은 1등 당첨 시 20 억원을 수령할 수 있는 복권으로, 꽃팔이는 “이거 봐라. 어떡하냐. 정말 미치겠다”며 환호했다.

또한 그는 “하루에 도네이션 하나 안 올 때도 많았는데, 내가 재밌어서 방송 10시간씩 해왔다”며 “당첨 금액에서 세금 떼고 하면 10억 초반 정도 수령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꼭 내 방송 평소에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번 돈을 다 복권 긁는 곳에 쓴 것처럼 말한다. 그래도 상관없다. 기분좋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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