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2살인데…173cm 엄마 키 따라잡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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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5-05 06:17
입력 2022-05-0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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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SNS 캡처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SNS 캡처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4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with 추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그림자가 보인다. 추사랑은 엄마 옆에 꼭 붙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사랑은 173cm인 엄마 야노 시호의 키를 따라잡을 것처럼 길쭉길쭉한 다리길이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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