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입술 성형 의혹에 “나올 때마다 괴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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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2-04-21 14:29
입력 2022-04-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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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입술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는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제가 입술 필러를 엄청 많이 맞은 줄 아시는데 (예전에 맞은) 필러가 남아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나올 때마다 계속 괴물이 된다고 하더라. 맞고 싶어도 더 맞을 시간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메이크업을 지우면 원래 사이즈다”고 말하며 영상을 통해 메이크업 전 모습도 공개했다.

제시는 립 라이너로 오버라인 입술을 그린다며 “입술이 3배로 커진다”고 밝혔다.

또한 제시는 자신의 남다른 볼륨감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게 나는 정말 큰 B컵이나 작은 C컵 정도”라며 “수박처럼 생각하는데 아니다. 배 아니면 사과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붐은 “지금 좋아하는 과일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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