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김혜수, 샤워 직후 민낯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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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4-14 14:43
입력 2022-04-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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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샤워 직후의 민낯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혜수는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연이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이제 막 샤워를 하고 나온 듯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김혜수는 민낯에도 뽀송뽀송하고 잡티 없는 우월한 피부와 매끈한 어깨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소년심판’을 통해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소년범들을 혐오하는 원칙주의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아 호평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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