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대부·반지의 제왕 넘었다… 美아카데미 작품상 중 1위

하종훈 기자
수정 2021-06-16 03:29
입력 2021-06-15 22:28
영화 플랫폼 레터박스 조사 결과 발표
“연기·연출·감정 등 모든 면에서 훌륭”
CJ엔터데인먼트 제공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 1’(1972)과 ‘대부 2’(1974)는 “영화 역사상 가장 훌륭한 갱스터 누아르 영화”라는 칭송을 받으며 2·3위를 차지했다. 4위는 피터 잭슨 감독의 판타지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5위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쉰들러 리스트’(1993)가 올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21-06-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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