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오스카에 성큼’… 윤여정,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수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5 11:02
입력 2021-04-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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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후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배우 윤여정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AFP 연합뉴스 -
배우 윤여정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AFP 연합뉴스
미국배우조합이 주최하는 이 상의 수상자들은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영예인 아카데미상까지 거머쥐는 경우가 많아 ‘미리 보는 오스카’로도 평가된다.
이에 따라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윤여정은 아카데미상까지 수상할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리게 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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