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군의 아들’ 극본 윤삼육 작가 별세
이슬기 기자
수정 2020-07-03 01:14
입력 2020-07-02 21:04
유족으로 장녀 선희(시나리오 작가)·차녀 소영(드라마 작가)·장남 대근(안무가)씨, 사위 석범수(회사원)·김승용(프로그래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장지는 경기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20-07-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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