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최우식의 ‘82년생 김지영’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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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9-10-24 10:32
입력 2019-10-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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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82년생 김지영’
최우식, ‘82년생 김지영’
배우 최우식이 소속사 선배 공유와 정유미가 출연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응원했다.

최우식은 23일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82년생김지영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개봉 #정말슬프고재밌고아프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우식은 최근 진행된 ‘82년생 김지영’ VIP 시사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유와 정유미 등의 모습이 보인다.

‘82년생 김지영’은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첫날인 23일 13만 89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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