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아찔한 각선미 사진 공개 ‘역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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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9-07-27 13:21
입력 2019-07-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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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미란다 커
모델 미란다 커가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lashback Fri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과거 미란다 커가 촬영한 사진이 담겼다. 남다른 각선미를 드러낸 미란다 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7년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다. 그는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이 있다. 지난해 5월엔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아들 하트를 얻었다. 지난달엔 출산 1년 만에 또 다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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